총영사관으로부터의 안내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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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북해도)에서 생활하시거나 체류중이신 국민 여러분,
1. 지난 7.7 런던에서 연쇄 폭탄 테러사건이 발생하여 백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바 있습니다. 현재까지의 조사결과로는 이번 테러가 영국의 이라크 파병에 대한 보복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2. 정부는 우리나라가 미국, 영국에 이어 이라크 3대 파병국으로서 우리 국민이나 공관에 대한 이슬람 과격분자들의 테러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고 보고 대테러 경계를 강화하였습니다.
3. 우리 총영사관은 북해도내 우리국민 보호를 위해 주재지 관계당국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나, 북해도에 거주하시거나 체재하시는 우리 국민 여러분께서도 테러가능성에 최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행동하는 것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4. 이와 관련하여, 북해도내 우리 국민 여러분께서는 만에 하나 있을지도 모를 테러가능성에 대비하여 자신의 위치나 연락처를 가까운 사람들에게 늘 알려 놓는 등 최대한의 자기보호 조치를 취하시기를 권고합니다. 만약, 테러 등 긴급사태가 발생했을 경우 즉시 주삿포로대한민국총영사관 (011-621-0288∼9/ 090-8425-8917)이나 일본경찰(110번)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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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북해도)에서 생활하시거나 체류중이신 국민 여러분,
1. 지난 7.7 런던에서 연쇄 폭탄 테러사건이 발생하여 백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바 있습니다. 현재까지의 조사결과로는 이번 테러가 영국의 이라크 파병에 대한 보복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2. 정부는 우리나라가 미국, 영국에 이어 이라크 3대 파병국으로서 우리 국민이나 공관에 대한 이슬람 과격분자들의 테러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고 보고 대테러 경계를 강화하였습니다.
3. 우리 총영사관은 북해도내 우리국민 보호를 위해 주재지 관계당국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나, 북해도에 거주하시거나 체재하시는 우리 국민 여러분께서도 테러가능성에 최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행동하는 것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4. 이와 관련하여, 북해도내 우리 국민 여러분께서는 만에 하나 있을지도 모를 테러가능성에 대비하여 자신의 위치나 연락처를 가까운 사람들에게 늘 알려 놓는 등 최대한의 자기보호 조치를 취하시기를 권고합니다. 만약, 테러 등 긴급사태가 발생했을 경우 즉시 주삿포로대한민국총영사관 (011-621-0288∼9/ 090-8425-8917)이나 일본경찰(110번)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