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by 김선미 posted Jan 06,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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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09년도 북해도대학 한국인 유학생회장 김선미입니다.


한국에서 들려오는 많은 일들로 어렵고 힘든 한 해를 보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몇 해전 방송에서 “우리 이제 희망을 이야기합시다”라는 슬로건을 들은 기억이 납니다. 

어려울 때 일수록 자신감을 가지고 희망을 이야기하는 사람이 그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희망을 이야기할 수 있는 2009년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총회 때 약속 드린 두 가지.

따뜻한 유학생회 만들기. 그리고 북해도 대학 알리기.

여러분께 드린 약속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 저와 유학생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짧은 유학생활의 경험으로 부족한 점이 많은 저이지만 여러분과 함께 한다면 2009년 한해 분명 멋진 북해도대학 

한국인 유학생회가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곧 새로운 임원단과 함께 여러분께 인사 드리겠습니다.

끝으로 2008년 열심히 유학생회를 이끌어 온 임원단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만 인사 드립니다.


                                                                                          2009년 1월 5일 
                                              
                                                                                         신임 유학생회 회장 김선미 올림.


추신.

저의 연락처 남깁니다. 힘든 일이든 즐거운 일이든

언제나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전화 : 080-6096-1002
         
puresoul_1002@ezweb.ne.jp

메일 : sunmikim@lmd.ist.hokudai.ac.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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