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는 벌써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고 있겠죠.
새봄의 소식과 함께 우리 대학에 다니는 알콩달콩 커풀이 결혼을 한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그 주인공은 정우현씨와 한보리씨인데요.
다가오는 2월 22일 그동안의 예쁜 사랑이 결실을 맺게 되었다고 합니다. 오늘 살짝 보리씨를 만나고 왔는데, 참 행복해 보였습니다.
멀리 한국에서 결혼을 하셔서 직접 가서 볼 수는 없지만, 북해도 대학 유학생회 여러분들과 함께 축하해주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 두 분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늘 행복하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