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해도대학 한국인 유학생회 여러분께.

by 김선미 posted Dec 20,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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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유학생회를 만들고 싶다던 생각으로 시작했던 1년 동안의 유학생회장 생활이 이제 열흘 정도 남았네요. 일년 동안 최선을 다했지만 역시나 부족함이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언제나 곁에서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여러분들이 계셨기에 한발 한발 지치지 않고 나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2009년은 저에게 많은 의미로 기억될 한 해가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한해 동안 유학생회를 잘 꾸릴 수 있도록 도와준 임원진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마 임원진 여러분의 적극적인 활동이 없었다면 이만큼 유학생회를 살림을 꾸릴 수 없었을 겁니다. 그리고 먼 훗날에도 올 한 해를 이야기하며 웃을 수 있는 좋은 친구들을 만난 거 같아 참 행복합니다.
 

그리고 유학생회를 언제나 따뜻한 맘으로 걱정해 주시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학생들이라 언제나 부족함이 많지만 자식처럼 돌봐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마음에서 1년 동안 많이 감동했습니다.
 

여러분 모두 2009년 잘 마무리하시고, 새로운 유학생회와 함께 2010년도 더 힘차게 맞이했음 합니다. 그럼 2009년 유학생 회장 김선미는 여기서 마지막 인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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