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회장 배용우입니다
지난 사흘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고생은 좀 했지만 즐거운 축제 기간이 아니였나 생각됩니다
특히 6/4(토)에는 축제를 시작한지 3일째임에도 불구히고
즐겁게 일해 주시고, 뒷풀이에도 많은 분들(40여명)이 참가해 주시는 등
盛り上がり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
이번 행사 기간에 가장 고생한 총무님..
또 힘든일도 마다하고 도와주신 임원분들..
안 보이는 곳에서 도와주신 분들..
또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p.s. 축제에 참여하기 위해 일부러 먼 하코다테에서 오신 수산학부 여러분과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삿포로 대학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더 많은 만남의 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
지난 사흘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고생은 좀 했지만 즐거운 축제 기간이 아니였나 생각됩니다
특히 6/4(토)에는 축제를 시작한지 3일째임에도 불구히고
즐겁게 일해 주시고, 뒷풀이에도 많은 분들(40여명)이 참가해 주시는 등
盛り上がり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
이번 행사 기간에 가장 고생한 총무님..
또 힘든일도 마다하고 도와주신 임원분들..
안 보이는 곳에서 도와주신 분들..
또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p.s. 축제에 참여하기 위해 일부러 먼 하코다테에서 오신 수산학부 여러분과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삿포로 대학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더 많은 만남의 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

오랜만에 여러 유학생들 볼 수 있어 좋았고 단합하는 우리가 되어 좋아습니다.
올해는 특이하게 일요일까지 했으면 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 만큼 즐겁운 축제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호객행위를 통해 한국의 지지미를 더욱 알릴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습니다. 삿뽀로의 배용준입니다 라고 했더니 꽤나 재밌어 하더군요.
올해도 학부생들과 휴스텝 친구들의 힘이 컸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김정식-